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님, 몇살?
서른중반의 오후 - 이제 나이도 있는데.... - 먹을만큼 먹었쟎아... - 어른이쟎아....인생경험도 있고.... - 저 보다 경험도 많으시고 인생선배시니까... . .. -
사회자본 1_이대강의(양원석)
네트워크 사회의 연결망 사회사업 - 개인, 조직, 문화, 사회, 국가의 발전에 기여하는 연결망(관계망), 신뢰, 사회적 규범 등을 사회적 자본으로 볼 수 .. -
2008 구의원의정비 재심의를 위한 심의위원..
정말 오랜만에 들어왔네요... 지난주, 아니 지지난주에 재심의를 위한 심의위원 추천해달라고 하더군요. 행안부안도 적용해야 하니까 빨리 2008년을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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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봉구 6.2 지방선거 후보자 안내(1,2차투표 ..
도봉구 6.2지방선거후보자안내.hwp삼실에서 눈치봐가며 쪼까씩 쪼까씩 인터넷 뒤져가며 정리했습니다. 사실 종일 도봉구에 살지만 잠만은 경기도에서.. -
도봉시민사회복지네트워크사업 종료 4개월..
도시넷 사업이 벌써 2년 반이 지났다. 그리고 앞으로 4개월이 남았다. 지나온 시간들을 돌아보니 감회가 새롭다. 2006년 여름. 프로젝트가 뜨자마자 프.. -
마을신문 도봉N 주최, 시민기자학교 수강생 ..
마을신문 만들기로 했다하니 먼저 만들고 있는 과천 활동가들이 걱정을 하시더군요. 어려운 일 시작했다고. 지금까지는(아직 발행을 하지 않은) 재밌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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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람을 따라 동네로 들어가다.
선선한 바람이 부는 오후, 무작정 길을 나섰다.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? (=> 산책에 함께 한 쭈대리님!) 바람이 나를 이끈 곳은 동네 어귀 한 .. -
씽크카페 컨퍼런스@대화 속으로~
멀~~리 제주도에 계시지만 페이스북으로 컨퍼런스를 소개해주신 조아신님 덕분에 즐거운 모임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^─^ 즐거운 모임이라 얘기한 .. -
어린이날 차 없는 거리 행사를 즐기는 10가..
올 해 어린이날, 동네에서 즐기자 차 없는 거리 10주년 행사를 즐기는 10가지 방법 10년째를 맞는 올해 ‘어린이날<차 없는 거리 아이들 세상>축제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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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활로 터전 일군 J&C 인테리어 장영복∙최..
도봉N이 만난 사람 자활로 터전 일군 J&C 인테리어 장영복∙최명수 대표 지역에 보탬되는 사회적 기업을 꿈꾸다 많은 사람들에게 실직의 고통을 안.. -
자전거 메신저를 사회적 기업으로 하면 어..
발바리 떼 잔차질 후 뒷풀이때 직접 대면한 적이 딱 한번 있는 지음님을 자전거로여행하는사람들 카페 등에서 후기를 읽으며 흠모했던 자유책색님이.. -
2009년은 여행의 해인가? esc에서 추려본 2009..
새해 첫 신문은 여러가지로 볼만하다. 매년 새해 첫날 나온 여러 신문을 부러 사보는 편인데, 올해는 집에 오는 한겨레신문과 잠깐 들른 미용실에서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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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 2년차 남편의 추석 명절 보내기
먼저 집안 상황을 조금 설명하면,(장황할듯^^) 우리 집에서는 장남이지만, 우리집에서는 따로 명절을 보내지 않고큰아버지댁으로 가서 명절을 보낸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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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나의 자세
화석연료를 태워 발생한 이산화탄소가 일으킨 온실효과로 지구의 온도가 올라가고 있다.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의 변화는 우리 생활에 밀접하게 .. -
차없는 거리 축제에는 자전거를 타고 오세요
어린이날 차없는 거리 축제에는 자전거를 타고 오시면 좋습니다. 현행법상 자전거는 원래 차도로 달려야 합니다만 자동차 중심의 교통체계와 자전거.. -
어린이날 차없는 거리 행사에 초대합니다
클릭해서 보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제9회 차없는거리 어린이세상 <지구를 살리는 행복한 상상, 희망의 실천> 일시 2009.5.5 오후 1시-5시 장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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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 알바 광고 괜찮나요? '예쁘고 상큼한 ..
아직 한번도 직접 방문해 보지는 못했지만, 꼭 한번 가서 음악도 듣고 맥주도 한잔 하려고 했던 재즈카페가 있다. 이 카페는 홈페이지도 있는데 배경.. -
나 헝가리가서 셋째 낳을래~
지난 토요일 헝가리에 살고있는 사촌동생 부부가 3년만에 한국에 나왔다.중학교 1학년때 독하게도 홀홀단신 헝가리로 유학가더니 벌써 서른하고도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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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한겨레]'동네정치 실험’ 실패 있어도 좌절..
‘동네정치 실험’ 실패 있어도 좌절은 없다 양당구도 높은벽…‘풀넷’ 후보 18명중 15명 고배 주민 정치참여 요구·무상급식 등 쟁점화는 결실 길윤.. -
지난 주말 한겨레신문에 나왔습니다.
지난 주 토요일(5월 8일) 한겨레 신문에 소개되었습니다. 주말에 선거운동하면서 만난 주민 몇분께서 신문에서 봤다며 반겨주셨습니다. 대학에서 만.. -
풀뿌리 시민후보 이창림, MBC 뉴스데스크에 ..
풀뿌리 시민후보가 뜬다는 제목으로 MBC 뉴스데스크에 나왔습니다. 지난 금요일 3월 5일에 MBC 뉴스데스크(9시 뉴스)에서도 풀뿌리 시민후보를 소개했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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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지 시스템이 아닌 풍요로운 인간관계를
6월 2일 목요일, 16기〈평화나눔 아카데미〉마지막 강연에서는 한국의 ‘가장 급진적인’ 인문생태잡지《녹색평론》발행인 김종철 선생과 ‘돈의 노.. -
씽크카페 컨퍼런스@대화 속으로~
멀~~리 제주도에 계시지만 페이스북으로 컨퍼런스를 소개해주신 조아신님 덕분에 즐거운 모임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^─^ 즐거운 모임이라 얘기한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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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비공개] 도봉구에 나타난 ‘문화 방랑자 김삿갓’ 이야기(?)
도봉구에 나타난 ‘문화 방랑자 김삿갓’ 이야기(?) 도봉구에 사는 주민이라면 이 사람 정도는 알고 있을 것이다. 이 사람은 오래 전 도봉구청 에서 근무했었던 공무원이었다. 그 때 당시 정해진 업무만을 해야(?)하는 공무원의 신분과 역할을 넘어서 환경운동을 넘보다가 결국 그토록 안정된 직업을 버..마을신문 도봉N|2012-02-21 02:40 pm추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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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비공개] 허희순의 클래식 이야기
허희순의 클래식 이야기 6월을 함성과 함께 뜨겁게 달구었던, 남아공 월드컵이 열리는 2주 동안 전 세계가 놀랄 정도로 우리 국민들은 모두 한마음으로 “대~한민국“을 외치며 12번째 선수가 되어 함께 뛰고 아쉬워했다.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7월, 이제는 모두 일상 속에서 여름 방학과 휴가 얘기들..마을신문 도봉N|2012-02-21 02:38 pm추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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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비공개] 허희순의 클래식이야기2-하이든 고별교향곡 (심포니 no.45 in f..
허희순의 클래식이야기2-하이든 고별교향곡 (심포니 no.45 in f# minor farewell) 하이든 고별교향곡 (심포니 no.45 in f# minor farewell) 여름의 절정을 알리는 뜨거운 태양, 그리고 따갑도록 우리들의 귀를 울리는 매미소리가 들리면 아! 이제 떠나 볼 시기인가? (사람들은 1년에 한 번 쯤은 누구나 여름휴가를 기대 ..마을신문 도봉N|2012-02-21 02:37 pm추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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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비공개] 허희순의 클래식 이야기 - 영화 속 클래식
허희순의 클래식 이야기 - 영화 속 클래식 영화 속의 클래식 가을이 깊어 가면서 점점 클레식 음악 속으로 빠져 드는 것 만 같다. 만추의 계절이 절정을 향하여 가고, 우리들 가슴도 허전함 속으로 물들어 가고 있다. 사람의 마음은 누구나 한 쪽에 순수 한 감성을 가지고 있어서 좋은 음악을 듣거나 애..마을신문 도봉N|2012-02-21 02:37 pm추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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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비공개] [허희순의 클래식 이야기]오케스트라와 지휘자
[허희순의 클래식 이야기]오케스트라와 지휘자 오케스트라와 지휘자 2010년도 다사다난한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할 시기다. 동네에서는 정명훈이 지휘하는 서울 시향과 음악회가 마침 열리니 이번 호에는 지휘자들과 오케스트라의 관계를 얘기 하고 싶다. 하이든, 바흐, 베토벤, 모차르트, 멘델스..마을신문 도봉N|2012-02-21 02:36 pm추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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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비공개] 내 지갑을 지키는 지혜
내 지갑을 지키는 지혜 2006년부터 직장인들의 화두, 일관된 주제는 재테크, 부동산, 펀드로 일관되게 ‘돈’ 이였다. 월급과 애들 성적 빼고 다 오른 고물가 시대에, 가계부체가 1,000조에 이른다고 한다. 1,000조는 대한민국이 한 해 동안 벌어들이는 돈의 총량에 가까운 규모다. 저축룔이 가장 낮고, 신용..마을신문 도봉N|2012-02-21 02:34 pm추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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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비공개] 성지윤의 서예칼럼 - 마음에 고요함을 드립니다.
성지윤의 서예칼럼 - 마음에 고요함을 드립니다. 마음에 고요함을 드립니다. 한밤중에 더욱 빛나는목련꽃도 가슴이 벅차도록 흐드러지게 핀 벗꽃도 제가 꽃인양 예쁘게 피어나는 잎사귀들도 왜 이리 마음을 어지럽히는지.... 먹향기와 함께 마음에 고요함을 드립니다. 2011-04-16 --> 요즘에 보내기트위터..마을신문 도봉N|2012-02-21 02:32 pm추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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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비공개] 성지윤의 서예칼럼입니다.
성지윤의 서예칼럼입니다. 고은 선생님의 그 꽃이라는 시 입니다. 이 시를 알게 된 것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. 하지만 짧으면서도 마음에 확 들어오는 느낌은 너무나 강렬했습니다. 못 보던 것들도 볼 수 있는 그런 여유있는 늦가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. 2010-11-16 --> 요즘에 보내기트위터에 보내기페..마을신문 도봉N|2012-02-21 02:31 pm추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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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비공개] [강우근 칼럼]마을을 걷는다
[강우근 칼럼]마을을 걷는다 골목길 텃밭에는 좁은 공간을 넓게 쓸 줄 아는 지혜가 숨어 있다. 마을을 걷는다 <사계절 생태놀이>,<열두 달 자연놀이>,<강우근의 들꽃이야기>의 작가 강우근의 동네이야기 마을을 걷는다 하지만 무엇보다도-또 우리가 거듭 보게 되겠지만-이 세계의 형태가 빛..마을신문 도봉N|2012-02-21 02:26 pm추천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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